2009년 09월 21일
2009년 9월 22일 스페인으로 Go-Go-Go
열정의 나라. 자유의 나라.
여유의 나라. 화려한 태양의 나라. 스페인.
나에게 가고싶은 나라 1,2순위를 다투던 곳.
드디어 가게 되었다.
나의 통장은 바닥을 보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떠났다.
기회가 될때 떠나자.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회사 선배님과 함께- 고고고!
난...비행기...경유가 이렇게 지겨운 것인지는 정말...처음으로 알았다...
(OZ 541 ASIANA AIRLINE)
2009년 9월 22일 낮 12:30분...인천 공항 출발.
9월 22일 17:00 Frankfrut 공항 도착...
공항에 사람도 없는데. 인천 공항의 열배쯤 큰..공항... Frankfrut...
주변 지인들의 원성이 자자한...이 공항의 무서움을 난 깨닫고 말았다.
공항이 춥기는 얼마나 춥던지...
비싼 환율이니 자질구레한 지출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 공항에서 추워서...감기 안걸릴려고 라떼한잔을 마셨는데...
우리돈으로 ㅋㅋㅋ 무려 6천원쯤 하더이다...
-_-a 아..속상해.
근데 따뜻한거 마셔서 너무너무 기뻤다. 컵이 예뻐서 찰칵!

다음 비행기는 ...
(LH 4464 LUFTHANSA)
2009년 9월 22일 21:10 Frankfrut 공항 출발
9월 22일 23:05 Barcelona 공항 도착!
-_-바르셀로나공항에 이미 도착했을때는 너무너무 피곤해서
결국 택시로 호텔로 이동했다.
야간비용 + 캐리어 두개 추가로 38유로쯤 줬당.
팁 줄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길 헤메서 안드렸다.
정말 피곤해서 예민한 상태였다.
여유의 나라. 화려한 태양의 나라. 스페인.
나에게 가고싶은 나라 1,2순위를 다투던 곳.
드디어 가게 되었다.
나의 통장은 바닥을 보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떠났다.
기회가 될때 떠나자.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회사 선배님과 함께- 고고고!
난...비행기...경유가 이렇게 지겨운 것인지는 정말...처음으로 알았다...
(OZ 541 ASIANA AIRLINE)
2009년 9월 22일 낮 12:30분...인천 공항 출발.
9월 22일 17:00 Frankfrut 공항 도착...
공항에 사람도 없는데. 인천 공항의 열배쯤 큰..공항... Frankfrut...
주변 지인들의 원성이 자자한...이 공항의 무서움을 난 깨닫고 말았다.
공항이 춥기는 얼마나 춥던지...
비싼 환율이니 자질구레한 지출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 공항에서 추워서...감기 안걸릴려고 라떼한잔을 마셨는데...
우리돈으로 ㅋㅋㅋ 무려 6천원쯤 하더이다...
-_-a 아..속상해.
근데 따뜻한거 마셔서 너무너무 기뻤다. 컵이 예뻐서 찰칵!

다음 비행기는 ...
(LH 4464 LUFTHANSA)
2009년 9월 22일 21:10 Frankfrut 공항 출발
9월 22일 23:05 Barcelona 공항 도착!
-_-바르셀로나공항에 이미 도착했을때는 너무너무 피곤해서
결국 택시로 호텔로 이동했다.
야간비용 + 캐리어 두개 추가로 38유로쯤 줬당.
팁 줄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길 헤메서 안드렸다.
정말 피곤해서 예민한 상태였다.
# by | 2009/09/21 22:20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