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우리회사에서의 나의 두번째 부서.

신기술을 연구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대단한 분 같았다.
+_+ 우와아.
모르는거 진짜 많다......
OJT중에 기억에 남는 말씀.
 "영어 못하면 다시 생각해봐요."
"일을 즐기면서 하는 사람한테는 못당하지요."


신입사원처럼 passion을 가지고
힘내자! 공부하자! 열심히 하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였다.
난 달라질꺼고, 당당한 내 자신을 만들어갈꺼다.
지난 3년간의 경험으로 후회한 것은 바꾸고 이어갈 것은 이어가자!

화이팅!

by 태니 | 2009/04/06 21:11 | Life is Cool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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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6/16 01:47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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